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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하이, 올 1~2월 굿 스타트...전략적 신흥산업 부가가치 9.9%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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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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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9일 상하이에서 열린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서비스 무역 전시구역.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중국 상하이 4월15일] 상하이 경제가 올 들어 좋은 출발을 보였다.

우웨이(吳偉) 상하이시 상무부시장에 따르면 올 1~2월 인공지능(AI), 집적회로(IC), 바이오의약 등 세 가지 선도 산업의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다. 이 기간 상하이의 사회소비재 소매판매액과 고정자산 투자는 각각 7.2%, 7.4% 늘었다. 1분기 대외무역 총액도 21.9% 확대됐다.

올 들어 2월까지 상하이 전략적 신흥산업의 부가가치는 9.9% 증가했다. 그중 신에너지차, 신에너지, 신소재 분야는 각각 47.2%, 18.6%, 10.2% 성장했다.

외상 투자 주요 목적지인 상하이는 현재 1천91개 다국적 기업 지역 본부와 654개 외자 연구개발(R&D)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