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 주석, 닝샤 시찰...현지 다민족 교류·융합 추진 상황 조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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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6-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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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6월22일]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지난 19일 오후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시찰 및 조사연구에 나섰다.
시 주석은 인촨(銀川)시 진펑(金鳳)구 창청(長城)화원 단지를 찾아 지역사회의 기층(基層) 당 조직으로서 역할 발휘, 주민 편의∙혜택 서비스 최적화, 각 민족 왕래∙교류∙융합 추진 등 상황에 대해 알아보았다.



지난 2003년 건설된 창청화원 단지는 8천632가구, 1만8천326명이 거주하고 있다. 그중 회(回)족∙만(滿)족∙멍구(蒙古)족∙짱(藏)족 등 소수민족은 1천821가구, 6천963명이다.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는 "원스톱" 주민서비스 지점, 자선∙공익 마트인 사랑의 슈퍼마켓 등 다양한 주민 혜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민족이 거주하는 지역사회의 특성을 살려 창청화원 단지는 주민들의 상호 이해, 민족 단결 및 진보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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