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삼삼기업교류회’ 대표단, 中 대륙 방문…양안 산업 협력 강화 기대
Page Info
조회: 14,642회
작성일: 2024-06-14 15:01
content
[신화망 베이징 6월14일]타이완 "삼삼기업교류회’의 린보펑 이사장이 10~13일 대표단을 이끌고 베이징∙톈진∙슝안신구를 방문했다.
쑹타오(宋涛) 중국공산당 중앙 타이완사무판공실∙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주임이 11일 오후 베이징에서 대표단을 만났다. 쑹 주임은 "하나의 중국’ 원칙에 동의하고 양안(兩岸)이 하나의 국가, 중화민족에 속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전제 조건이자 양안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는 기초이며, 타이완 동포들의 복지 증진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지난날과 다름없이 타이완 동포를 존중하고 관심을 가지고 혜택을 주며, 타이완 동포 및 기업에 혜택을 주는 정책과 조치를 개선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양안의 통합과 발전을 심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 이전글
中 리창 총리, 뉴질랜드 총리와 회담...양국 관계의 지속적·안정적 발전 추진해야 2024.06.14 15:01 - 다음글제2회 중∙미 1.5 트랙 대화 개최 2024.06.14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