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사회 제도의 다름, 분열의 구실 아냐
Page Info
조회: 59회
작성일: 2026-06-11 16:25
content
[신화망 베이징 6월11일] 장한(張晗)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사회 제도의 다름이 분열을 조장하는 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고 조국 통일을 추진하며 할 말이 있으면 좋게 말로 하고 일이 있으면 잘 의논하기만 한다면 해결하지 못할 갈등과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타이완 동포들이 본토의 사회 제도와 발전 경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민진당 당국이 "민주"라는 명목으로 "독립"을 꾀하는 실제 모습과 음험한 속셈을 똑똑히 보며,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 및 그 활동과 분명히 선을 긋고, 우리와 함께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를 희망한다고 부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 이전글
中 외교부 국제사회, 日 우익세력의 위험한 동향 고도로 경계해야 2026.06.11 16:26 - 다음글중국 외교부, 美에 中 기업에 대한 부당한 탄압 중단하라 촉구 2026.06.10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