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시평) 日, 핵오염수 방류 강행은 자국 이미지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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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8-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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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8월24일]일본 정부가 22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24일 개시하겠다고 발표해 일본이 해양 환경을 의도적으로 "가해’하는 서막을 열었다. 이 과정은 수십 년 동안 이어질 수 있으며, 해양과 인간의 건강에 초래할 위험은 예측할 수도, 통제할 수도 없다. 일본 정부는 생태환경 파괴자 및 전 세계 해양 오염자 역할을 맡아 스스로 국가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2021년 4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을 발표한 이후 이 계획의 정당성과 합법성, 안전성, 장기적 신뢰성에 대한 의혹이 줄곧 제기돼 왔다. 일본 정부가 치밀하게 준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평가보고서는 국제사회와 일본 국내의 의구심과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했다. 장기간에 걸쳐 광범위하게 해양에 핵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은 초유의 사태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아무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 일단 심각한 결과가 발생하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 공산이 크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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