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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中 대사 “중미, 이견 뛰어넘어 우호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장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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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1-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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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뉴욕 11월27일] 셰펑(謝鋒) 주미 중국대사는 25일 "2025 구링(鼓嶺) 포럼’에서 영상 기조연설을 통해 중미는 역사∙문화, 사회 제도, 발전 경로가 다르지만 우정을 추구하는 것은 서로 같으며, 양국은 완전히 이견을 뛰어넘어 중미 국민 간의 우호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내려 갈 수 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