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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창 총리, 잠비아 공식 방문...탄자니아-잠비아 철도 활성화 프로젝트 착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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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1-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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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루사카 11월21일]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9일 밤(현지시간) 잠비아 정부의 요청에 응해 전세기를 타고 루사카 국제공항에 도착해 잠비아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이날 무탈레 날루망고 잠비아 부통령과 한징(韓鏡) 주잠비아 중국대사가 공항에 나와 리 총리를 맞이했다.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9일 밤 잠비아 정부의 요청에 응해 전세기를 타고 루사카 국제공항에 도착해 잠비아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이날 무탈레 날루망고 잠비아 부통령과 한징(韓鏡) 주잠비아 중국대사가 공항에 나와 리 총리를 맞이했다. (사진/신화통신)
리창 총리가 20일 오전 하카인데 히칠레마 잠비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사진/신화통신)
20일 오전 리창 총리와 히칠레마 대통령의 회담 현장. (사진/신화통신)
리창 총리가 20일 루사카에서 히칠레마 대통령, 임마누엘 침비 탄자니아 부통령과 함께 탄자니아-잠비아 철도(TAZARA) 활성화 프로젝트 착공식에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리창 총리가 20일 열린 탄자니아-잠비아 철도 활성화 프로젝트 착공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