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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국제사회, 어떠한 군국주의 부활 시도도 단호히 저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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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1-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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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1월20일]역대 일본 총리 중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처음으로 "타이완 유사시’와 "존망의 위기 사태’를 연결지어 명확한 태도를 표명했다는 지적에 대해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을 맞아 국제사회는 고도로 경계해야 한다”면서 “어떠한 군국주의 부활 시도도 단호히 저지하고 전후 국제질서를 공동 수호하며 세계 평화를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