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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일본 군국주의 부활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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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1-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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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1월19일] 일본이 "대좌’ 등 옛 일본 군대의 계급 명칭을 복원할 계획이다. 최근 여러 일본 관료들이 이같이 밝힌 것에 대해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태로워지고(忘戰必危), 전쟁을 좋아하면 반드시 망한다(好戰必亡)”면서 “우리는 일본 군국주의 부활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고, 어느 누구라도 전후 국제 질서에 도전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세계 평화와 안정이 다시 훼손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