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자폭테러’에 관해 파키스탄 아리프 알비 대통령에 위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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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8-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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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8월2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1일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사건과 관련해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시 주석은 위로전을 통해 “귀국 카이버 파크쿤트와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중대한 인명피해가 났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중국 정부와 중국 인민을 대표해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희생자 가족과 부상자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드린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또 “중국은 모든 형태의 테러리즘에 반대하며 이번 공격 사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파키스탄이 국가 대테러 행동 계획을 추진하는 것을 계속 확고히 지지하고 역내 및 세계 평화와 안전을 함께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리창(李強) 국무원 총리도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