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펑리위안 여사, 아프리카 정상 배우자들과 中∙아프리카 여성 교육 주제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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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68회
작성일: 2024-09-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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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9월6일] 중국∙아프리카 여성 교육을 주제로 한 회의가 5일 오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이자 유네스코 여성·여아교육 촉진 특사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2024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FOCAC)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아프리카 국가 정상 배우자 및 대표 26명이 함께 회의에 참가했다.[촬영/신화사 기자 셰환츠(謝環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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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아프리카 여성 교육을 주제로 한 회의가 5일 오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이자 유네스코 여성·여아교육 촉진 특사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딩린(丁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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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여사와 아프리카 귀빈들이 중국 전통문화와 여성교육 성과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중국∙아프리카 여성 교육을 주제로 한 회의가 5일 오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이자 유네스코 여성·여아교육 촉진 특사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2024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FOCAC)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아프리카 국가 정상 배우자 및 대표 26명이 함께 회의에 참가했다.[촬영/신화사 기자 셰환츠(謝環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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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여사와 아프리카 귀빈들이 중국 전통문화와 여성교육 성과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중국∙아프리카 여성 교육을 주제로 한 회의가 5일 오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이자 유네스코 여성·여아교육 촉진 특사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2024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FOCAC)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아프리카 국가 정상 배우자 및 대표 26명이 함께 회의에 참가했다.[촬영/신화사 기자 셰환츠(謝環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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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여사와 아프리카 귀빈들이 중국 전통문화와 여성교육 성과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중국∙아프리카 여성 교육을 주제로 한 회의가 5일 오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이자 유네스코 여성·여아교육 촉진 특사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2024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FOCAC)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아프리카 국가 정상 배우자 및 대표 26명이 함께 회의에 참가했다.[촬영/신화사 기자 셰환츠(謝環馳)]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