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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저우광자오 동지 베이징서 화장…시진핑 등 바바오산 혁명묘지 찾아 마지막 길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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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8-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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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8월24일]저우광자오(周光召) 동지의 시신이 23일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 혁명묘지에서 화장됐다.시진핑 주석이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다.[촬영/신화사 기자 쥐펑(鞠鵬)]

중국 공산당의 우수한 당원이자 충성스런 공산주의 전사, 걸출한 과학자, 중국과학원 원사, 중국과학원 전 원장 겸 당조 서기, 중국과학기술협회 명예주석 겸 전 주석, 제9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인 저우광자오(周光召) 동지의 시신이 23일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 혁명묘지에서 화장됐다.

저우광자오 동지는 지난 17일 밤 10시 55분 베이징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저우광자오 동지의 병세가 위중한 기간 및 별세한 이후로 시진핑(習近平)∙리창(李強)∙자오러지(趙樂際)∙왕후닝(王滬寧)∙차이치(蔡奇)∙딩쉐샹(丁薛祥)∙리시(李希)∙한정(韓正)∙후진타오(胡錦濤) 등이 병원으로 병문안을 가거나 다양한 방식으로 저우광자오 동지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