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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어떤 나라도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을 구실로 다른 나라의 이익 해쳐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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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8-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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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8월15일]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기자와의 문답에서 어떤 나라도 민주주의와 인권 교사를 자처해서는 안 되며,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을 구실로 다른 나라의 이익을 해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최근 홈페이지에 "미국 민주주의진흥재단(NED)이 하는 일과 진면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린 대변인은 기자와의 문답에서 보고서는 상세하고 확실한 대량의 사실을 통해 NED가 이른바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이라는 허울 아래 감추고 있는 진상을 폭로했다고 말했다.

린 대변인은 NED가 하는 일은 다른 나라의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심각하게 해치고 국제법과 국제 관계의 기본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세계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해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공정과 정의를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