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 주석, 문화∙자연유산 보호와 전승∙활용 강화에 대해 중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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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8-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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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8월7일]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최근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 보호와 전승, 활용 강화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시 주석은 "베이징 중축선--중국의 이상적 도성(都城∙수도) 질서의 걸작’과 "바단지린 사막-모래산 호수군’, "중국 황(발)해 철새 서식지(제2기)’의 "세계유산목록’ 등재는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긍정적인 의미가 있으며 세계 문명 백화원에 화려한 색채를 더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번 등재 성공을 계기로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전체적이고 체계적인 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유산 보호 능력과 수준을 높이며, 중화민족의 문화적 보물과 자연 보물을 잘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전승과 활용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빛을 발하도록 함으로써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사람들의 니즈를 더 잘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분야의 국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글로벌 문명 이니셔티브를 실천하고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 데 새롭고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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