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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中 헤이룽장, 유빙이 선사한 북방 지역만의 독특한 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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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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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하얼빈4월 15일] 완연한 봄기운에 수개월간 얼어 붙었던 강물이 마침내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헤이룽장(黑龍江)과 쑹화장(松花江) 등 주요 강들이 본격적인 유빙기에 들어서며 북방 지역 특유의 독특한 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14일 쑹화장 하얼빈 구간의 별빛 아래 펼쳐진 유빙 경관을 스태킹 기법으로 연출했다. 2026.4.14

13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쑹화장(松花江) 본류 푸진(富錦) 구간에서 유빙 경관을 감상하는 관광객들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완연한 봄기운에 수개월간 얼어 붙었던 강물이 마침내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헤이룽장과 쑹화장 등 주요 강들이 본격적인 유빙기에 들어서며 북방 지역 특유의 독특한 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2026.4.1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